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경제학사 효율적 시장 가설

경제학사 효율적 시장 가설
[경제학사] 효율적 시장 가설.hwp


목차
1. 서론

2. 효율적 시장 가설의 정의

3. 유형별 시장 소개와 검증

3.1 약형 효율적 시장에 대한 실증적 검증

3.2 준강형 효율적 시장에 대한 실증적 검증

3.3 강형 효율적 시장에 대한 실증적 검증

4.1 약형 효율적 시장가설에 대한 반론

4.2 준강형 효율적 시장에 대한 반증

4.3 강형 효율적 시장에 대한 반증

5.1 효율적 시장가설의 파생이론 - 행동경제학

5.2 효율적 시장가설의 파생이론 - 블랙스완(Black Swan)이론

6. 결론



본문
표를 보면 여러 연도에 걸친 수익률, 즉 장기의 수익률에서는 음의 값이 점점 커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주가가 관련정보에 과잉반응 할 수 있다는 “유행가설”이 생겨났다.
이러한 과잉반응은 단기적으로는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난다. 과잉반응 이후에는 수정현상이 발생하는데 여기서 수정현상이란 양의 수익률 다음에는 음의 수익률이 이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결국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장기간의 결과는 뛰어나기는 하지만 효율적 시장 가설을 뒤엎는 결정적인 증거는 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증권가격의 변동이 위험을 감수하는 데에 대한 보상이라고 보면 리스크 프리미엄에 의한 변동을 주가의 과도한 변동성으로 잘못 추론할 수 있기 때문이다.
DeBondt와 Thaler의 기사에서 발췌한 것을 참고하면 5년간의 수익률 크기에 따라 순위를 매기고 투자성과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관찰한 결과 투자성과가 낮았던 패자 포트폴리오가 투자성과가 높았던 승자 포트폴리오보다 3개 연도에서 평균 25%더 높게 나타나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를 반전효과라고 부르는데, 즉 패자 포트폴리오는 다시 살아나고 승자 포트폴리오는 쇠퇴하는 경향이 주식시장에서 관찰된 것이다. 따라서 위의 실증적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약형 효율적 시장이 실제로 주식시장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3.2 준강형 효율적 시장에 대한 실증적 검증



본문내용
되었다. 파마는 많은 정보로 무장한 지적인 투자자들이 참가하고 있는 역동적인 시장에서는 증권가격이 모든 가능한 정보를 명확히 반영할 것이라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시했다. 유진 파마는 “효율적 시장이란 개별주식의 미래 시장가치를 예측하고자 적극적인 경쟁을 벌이는 수많은 지적 참가자들이 수익 극대화를 위해 참여하고 있는 곳이면서, 동시에 모든 참가자들이 중요한 최신 정보를 거의 자유롭게 입수할 수 있는 곳으로 정의된다. 효율적 시장에서는 다수의 지적 참가자들 간에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이미 발생한 사건이나 앞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사건에 의한 정보 효과는 항상 개별주식의 현재가격에 이미 반영되어 있게 된다. 즉, 효율적 시장에서는 주식의 시장가격이 언제나 내재가치에 대한 훌륭한 추정치가 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