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경제학사 존 스튜어트 밀의 사상 -존 스튜어트 밀의 경제학 분석

경제학사 존 스튜어트 밀의 사상 -존 스튜어트 밀의 경제학 분석
[경제학사] 존 스튜어트 밀의 사상 -존 스튜어트 밀의 경제학 분석.hwp


목차
I. 목차
-상세 분류
II. 서론
1. 동기
2. 존 스튜어트 밀의 생애
3. 본론 전개방향 개시
III. 본론
1. 공리주의
2. 자유주의
3. 정치경제사상
IV. 결론
1. 본론에 대한 종합 결론 도출
2. 소감
V. 부록
- 참고문헌


본문
①벤담의 공리주의는 지나치게 쾌락의 문제에만 집중하고 있다.
인간은 쾌락을 통제하여 자신의 삶을 정신적으로 고양하려는 노력도 한다. 오직 쾌락 만을 중시하는 공리주의는 인간의 존엄성과 부합할 수 없다.
②두 번째로 쾌락주의 인식에 대한 문제다.
쾌락을 최대한으로 늘리고, 고통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행위가 옳은 행위라는 윤리학적 쾌락주의 입장사이에 가로놓인 차이를 어느 정도 인식했는지 확실치 않다는 것이다. 즉, 심리적 쾌락설에서 윤리적 쾌락설로 넘어가는데 있어 명확하게제시되지 못했다.
③세 번째로 쾌락의 계산 가능성이 문제다.
쾌락의 측정에 있어 공통단위가 없다는 것이며, 효용을 계량화 한다면 제시한측정기준이 복잡하다는 것이다.
④마지막으로 쾌락이 양적으로 만 고려되고 질적으로 고려되지 않았다는 것이다.질적인 차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았다. 이에 비판하는 표적인경우로 밀의 질적 공리주의를 들 수 있다.

(3)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와의 차이
밀은 양적으로만 차이가 있고, 측정 가능하다는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를 비판했다. 벤담의 쾌락은 양만 동일하다면 인간이 느끼는 쾌락이건 동물이 느끼는 쾌락이건 구별할수 없는 잘못된 전제를 비판하였다.
따라서 쾌락에는 질적으로 높은 것과 낮은 것이 있으며, 쾌락을 판단함에 있어 양과더불어 질은 반드시 고려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1)밀의 질적 공리주의의 차이
밀의 질적 공리주의는 벤담의 공리주의가 고려하지 않았던 양심, 동정심, 품위, 사회적감정과 같은 요소를 반영하고 있으며, 인간은 서로 존중하고 도와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 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기존 공리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했다.



본문내용
생애
3. 본론 전개방향 개시
III. 본론
1. 공리주의
2. 자유주의
3. 정치경제사상
IV. 결론
1. 본론에 대한 종합 결론 도출
2. 소감
V. 부록
- 참고문헌
소속
학번
이름
경제금융학과
4817270
배 진 영
경제금융학과
4817617
홍 세 윤
경영학과
4902061
서 정 화
I. 목차
II. 서론
1. 동기 - P4
2. 존 스튜어트 밀의 생애 - P4
3. 본론 전개방향 개시 - P5
(1) 공리주의
(2) 자유론
(3) 정치경제 사상
III. 본론
1. 공리주의 - P5
(1) 공리주의 사회적 배경 - P5
1) 공리주의는 영국의 산업혁명과 같이 출발하는데 이는 빈부격차 심화
2) 고대 그리스의 쾌락주의로 시작된 공리주의
3) 베이컨, 허치슨 그리고 컴벨런드
(2) 벤담의 양적

참고문헌
-참고문헌 및 출처
조 순,“존 스튜어트 밀 연구” 믿음사, 1992 (홍세윤)
W.토머스, “존 스튜어트 밀 생애와 사상”,서광사, 1997 (홍세윤)
김 효원, “자서전에 나타난 존 스튜어트 밀 생애와 사상” 한림대학교 논문 (홍세윤)
이 해연,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에 관한 연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2011년 (서정화)
엄 성일, “밀의 질적 공리주의에 대한 연구”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7 (서정화)
서 병훈, “국민에 대한 거역’? 존스튜어트 밀의 ‘민주적 플라톤주의’”, 숭실대학교2009 (서정화)
김 은미, “John Stuart Mill의 행복론에 관한 연구”,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2004 (서정화)
이 근식, “진보적 자유주의” 기파랑, 2006 (배진영)
김 정래, “자유주의 맥락에서 본 밀의 자유론”, 한국교육학회 부산지회 부산교육학연구,
2006 (배진영)
서 병훈, “자유주의와 한국사회” 철학과 현실사, 2007 (배진영)
Mill, John Stuart, “자유론” 책세상 2010 (배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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